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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년이 조금 넘는 시간 빅스를 보러 다니면서

이렇게 가까이 볼 일이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....없지 않으려나 싶어서 쓰는 늦은 후기(를 빙자한 자랑글일지도)




사실 전날 프리허그 공지가 떴을 땐...

ㅇㅅㅇ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

아니 그래 명동보다는 나은데 음....음...?ㅋ

기준도 애매하고~ 시간도 애매하고~

무엇보다 일산은 머니까 애초에 포기했으니 마음과 발걸음은 가볍게\(@°▽°@)/

편지에까지 나는 차밤 보고 갈꺼야! 했는데

갑자기 추첨을 한다고 하질 않나......그래도 일생에 한 번 뿐일 기회일텐데 하면서 두근두근 기다리니까...전원 다 해준다고 해서...

☆<-< 기절



사실 차가운 밤에 6인 무대를 처음으로 본다는것만으로도 너무 감동이었는데 ;ㅅ;

감동이 두 배도 아니고 열 배도 아니고 백 배로는 된거 같아요 ;ㅅ 포옹 이전에 그 마음이 너무 예뻐 ;ㅅ;




아......차밤 무대는 번호가 가까운 몽언니하고 둘이 손 붙잡고 봤음.....(내적오열)

번호가 어중간해서 뒤로 빠지기도 뭐하고,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자리를 잘 잡아서....

첫 녹화에는 식이가 가렸지만 ;ㅁ; 그래도 두 번째는 보였으니까! 가리는 사람 없이 잘 보고 나옴|∩'ω'∩|




그리고 허그는......사실 진짜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위에 올라가 대기할 쯤에는 함께 오손도손 떠들면서 대기하던 별빛들이 걱정하실 정도로 얼음ㅋㅋㅋㅋ

그 앞까지 갔을 땐 진짜 머리속으론 도망까지 생각했으나 이성이 나를 살렸어요....ㅎㅅㅎ

그리고 허그는 (〃?艸?)




아무 생각 안납니다(단호)

나 솔직히 꿈 꾼줄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너무 빠르기도 했거니와, 팬싸는 뭐 싸인이라도 남지!!!!

허그는 뭐 안은 기억이 남길해요 뭘해요!!!!

머리속이 하얗게 변해서.....다른건 됐고 사랑한다고나 하고 오자 했는데.....

오빠ㅠㅠㅠ하고는 끝...ㅎㅅㅎ

지인들이 자꾸 기분이 어땠어? 느낌이 어땠어?하시는데

기억나는건.... 빅스가 엄청 말랐다는 것 뿐입니다 ㅎ

그리고 컸다. 무지 컸다....나는 더이상 자라진 않을테니 살을 빼야겠다는 다짐을...


아무튼 이번에 활동중에 아무도 팬싸에 못 갔었는데...._(:3」∠)_

이걸로 다 괜찮습니다~하는 기분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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